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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윈터푸드축제 온라인 홍보·사전접수 캠페인

W푸드테라피센터 완주 윈터푸드축제의 홈페이지 안내, SNS 카드뉴스, 사전접수 페이지,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 운영을 연결한 지역 축제 온라인 홍보 사례입니다.

5분 읽기
완주 윈터푸드축제 온라인 홍보 캠페인 대표 이미지
클라이언트
W푸드테라피센터
진행 기간
2022년 11월 ~ 2023년 2월
주요 성과
축제 안내 5페이지, 프로그램 4페이지, 축제 갤러리 4페이지, 사전접수 페이지 12회, 사전접수 471명, SNS 콘텐츠 24건, 하이라이트 스토리 24건, 광고 소재 40건, 광고 집행 6건, 도달 45,036명, 클릭 838명, 링크 CTR 1.49%.

과업 내용

완주 윈터푸드축제 홈페이지 안내, 프로그램 페이지, 사전접수 페이지, SNS 카드뉴스,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 소재·집행 운영.

프로젝트 상세

지역 축제 온라인 홍보·사전접수 전환 사례

완주 윈터푸드축제는 포스터 노출보다 홈페이지 정보 구조, SNS 카드뉴스, 사전접수, 현장 스토리, 광고 운영이 함께 움직여야 했습니다.

문제프로그램, 먹거리, 체험, 공연, 마켓, 사전접수 정보가 많아 포스터 한 장으로는 방문 전 질문을 해결하기 어려웠습니다.
실행홈페이지 안내 페이지, 프로그램 페이지, 사전접수 페이지, 카드뉴스, 스토리, 광고 소재를 방문 행동 흐름에 맞춰 운영했습니다.
결과사전접수 471명, SNS 콘텐츠 24건, 하이라이트 스토리 24건, 광고 도달 45,036명과 클릭 838명을 확인했습니다.
471명프로그램 사전접수
24건SNS 콘텐츠
40건광고 소재
45,036광고 도달

축제 홍보는 재밌어 보이게 만드는 일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완주 윈터푸드축제는 W푸드테라피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겨울철 지역 먹거리 축제였습니다. 로컬푸드, 밀키트, 카페, 체험, 공연, 마켓, 포토존, 쿠킹쇼, 겨울 간식이 함께 있는 행사였기 때문에 방문자는 분위기보다 먼저 일정, 장소, 프로그램, 주차, 사전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했습니다.

블루코코넛은 이 정보를 한 장의 포스터로 압축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찾아볼 정보는 홈페이지에 저장하고, 방문 이유를 만드는 정보는 SNS 카드뉴스로 나누고, 참여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사전접수 페이지로 연결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례는 축제 디자인 사례가 아니라 지역 축제 온라인 참여 전환 캠페인에 가깝습니다.

완주 윈터푸드축제 메인 홍보 콘텐츠
축제 첫인상은 메인 홍보 이미지로 만들고, 세부 정보는 홈페이지와 카드뉴스로 나누어 운영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다시 찾아볼 정보, SNS에는 움직이게 할 이유를 담았습니다

행사 정보는 한 번 보고 지나가는 정보와 방문 직전 다시 확인하는 정보가 다릅니다. 일정표, 행사장 안내도, 오시는 길, 협조사항, 프로그램 소개는 저장성과 재확인이 중요합니다. 결과보고서 기준 홈페이지에는 축제 안내 5페이지, 프로그램 4페이지, 축제 갤러리 4페이지가 정리되었습니다.

SNS에서는 같은 정보를 한꺼번에 밀어 넣지 않았습니다. 황금찐빵, 쿠킹쇼, 꼬치구이와 겨울간식, 포트락파티, 카페와 밀키트 할인존, 산타 경매쇼, 성탄 기념품샵처럼 관심 포인트를 나눠 카드뉴스로 제작했습니다. 방문자가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이유를 발견하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완주 윈터푸드축제 기본 안내 카드뉴스
방문 전 확인해야 하는 축제 기본 정보를 저장형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완주 윈터푸드축제 먹거리 프로그램 카드뉴스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안내는 관심 포인트별로 나누어 발행했습니다.

사전접수는 홍보 콘텐츠와 운영 시스템 사이에 있었습니다

축제 홍보에서 중요한 일은 사람들에게 행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만이 아닙니다. 참여가 필요한 프로그램은 신청 동선이 있어야 하고, 신청자가 어디에서 무엇을 예약했는지 운영자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W푸드테라피센터 결과보고서에는 윈터푸드축제 프로그램 사전접수 페이지를 12회 제작했고, 이를 통해 471명의 신청이 있었다고 정리되어 있습니다. 즉, 이번 과업은 카드뉴스 제작만이 아니라 홈페이지/SNS 관리와 사전접수 시스템 운영이 함께 진행된 홍보였습니다.

행사 당일에도 온라인 운영은 계속됐습니다

축제 홍보는 행사 전날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에서는 준비 상황, 프로그램 진행, 먹거리존 분위기, 체험 부스, 현장 참여 모습을 빠르게 보여줘야 합니다. 그래야 아직 방문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당일 방문 이유가 생기고, 이미 현장에 있는 사람에게는 다음 프로그램을 찾을 단서가 생깁니다.

결과보고서 기준 인스타그램 하이라이트 스토리 24건이 운영되었습니다. 사전 준비부터 프로그램 활동까지 축제 현장 상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즉시 업로드한 운영입니다. 정리된 정보를 사전에 발행하는 일과 현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즉시 공유하는 일은 속도와 판단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별도의 운영 역량이 필요합니다.

완주 윈터푸드축제 현장 먹거리 운영 사진
행사 당일에는 현장 분위기와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스토리와 콘텐츠로 이어갔습니다.

광고는 축제 정보를 여러 노출 위치에 맞춰 확장했습니다

행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결과보고서 기준 광고 소재는 40건 제작되었고, 광고 집행은 6건 진행되었습니다. 광고는 하나의 이미지를 반복 노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드, 스토리, 릴스 등 여러 위치에 맞춰 소재와 메시지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성과는 도달 45,036명, 클릭 838명, 링크 클릭률 1.49%로 정리되었습니다. 지역 축제 홍보에서 이 수치는 단순 노출보다 더 의미가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신청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광고 클릭 이후 사용자가 확인할 목적지가 있었고, SNS 콘텐츠가 그 목적지로 이동할 이유를 만들어줬기 때문입니다.

이 사례가 보여주는 것

완주 윈터푸드축제 온라인 홍보 캠페인은 포스터 게시나 SNS 업로드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축제 정보를 홈페이지 안에 정리하고, SNS에서는 관심 포인트를 카드뉴스로 쪼개고, 사전접수 페이지로 참여 행동을 만들고, 행사 당일에는 스토리로 현장을 이어간 운영형 홍보였습니다.

지역 축제, 공공 문화행사, 복합 공간 이벤트는 사용자가 필요한 순간에 정보를 다시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홈페이지, SNS 카드뉴스, 신청폼, 현장 스토리, 광고 운영은 각각 따로 움직이는 일이 아니라 하나의 방문 동선을 만드는 과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역 축제 온라인 홍보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먼저 방문자 질문 기준으로 정보를 나눠야 합니다. 일정, 장소, 프로그램, 주차, 사전접수, 오시는 길처럼 다시 확인해야 하는 정보는 홈페이지와 카드뉴스에 분리해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축제 카드뉴스는 포스터와 어떻게 달라야 하나요?

포스터는 축제의 첫인상을 만들고, 카드뉴스는 방문자가 실제로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저장하고 다시 확인하게 만드는 콘텐츠입니다.

사전접수 페이지는 왜 홍보 과업에 포함되나요?

홍보의 목적이 참여 행동이라면 신청 동선이 필요합니다. 카드뉴스와 광고가 관심을 만들고, 사전접수 페이지가 그 관심을 실제 신청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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