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지역 브랜드 디지털마케팅 웹·전환 자산 콘텐츠 제작

W푸드테라피센터 온라인 채널 구축 및 SNS 홍보

W푸드테라피센터의 홈페이지, SNS, 링크 동선, 팝업을 연결해 복합 공간과 지역 식품 상품을 온라인에서 탐색 가능한 채널로 정리한 사례입니다.

과업 내용

홈페이지와 SNS 기반 구축, 제품·행사 정보 구조화, 링크 이동 경로와 팝업 운영.

프로젝트 상세

지역 식품 체험센터 온라인 채널 구축

오프라인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는 공간과 제품 정보를, 홈페이지와 SNS에서 길을 잃지 않는 구조로 바꿨습니다.

채널 역할홈페이지는 정보 축적, SNS는 발견과 유입, 링크트리와 팝업은 다음 행동 이동을 맡았습니다.
콘텐츠 범위제품 소개 109개, 메인·상세페이지 21건, 팝업 7개, SNS 콘텐츠 29건으로 운영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운영 의미센터 소개, 제품 탐색, 행사 안내, 신청·예약 동선이 한 채널 안에서 연결되도록 했습니다.

오프라인 공간을 온라인에서 먼저 이해하게 만드는 일

W푸드테라피센터는 공간 소개, 완주바로밀 제품, WSOOM 카페, 베이커리, 음료, 체험 프로그램, 기획전, 행사 안내가 함께 존재하는 전북 지역 식품 체험센터였습니다. 현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보이는 요소도 온라인에서는 각각 다른 정보처럼 흩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과업은 홈페이지를 예쁘게 꾸미는 작업보다 먼저, 사용자가 센터를 이해하고 제품과 프로그램을 찾고 다음 행동으로 이동하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W푸드테라피센터 제품 진열과 공간 사진
센터 공간, 제품, 프로그램 정보를 온라인에서 탐색 가능한 구조로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는 소개 페이지가 아니라 운영 채널이 되어야 했습니다

센터 홈페이지는 정적인 소개서가 아니라 운영 채널이어야 했습니다. 상품과 프로그램은 계속 바뀌고, 행사와 기획전은 빠르게 노출되어야 하며, SNS에서 유입된 방문자가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했습니다.

블루코코넛은 센터 소개와 브랜드 소개, 제품 소개, 행사 안내, 신청·예약 동선을 각각 분리해 구조화했습니다. 여기에 팝업과 링크 경로를 붙여 방문자의 다음 행동을 줄였습니다.

SNS는 센터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여주는 접점이었습니다

홈페이지가 정보를 찾는 채널이라면 SNS는 정보를 발견하게 만드는 채널입니다. W푸드테라피센터는 기존 고객과 지인 소개, 오프라인 커뮤니티에 의존하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야 했습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함께 운영하며 센터 소식, 제품, 기획전, 행사 콘텐츠를 카드형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

결과보고서 기준 SNS 콘텐츠는 29건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SNS 프로필에서 홈페이지, 상품, 행사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링크트리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게시물 업로드에서 끝내지 않고 유입 이후 경로를 만든 것입니다.

W푸드테라피센터 상품 상세페이지 예시
제품 정보는 홈페이지와 쇼핑몰 등록 구조에 맞춰 콘텐츠화했습니다.

결과

W푸드테라피센터 온라인 채널 구축 과업은 복합 공간의 정보를 온라인에서 작동하는 콘텐츠 체계로 바꾼 작업이었습니다. 제품소개 콘텐츠 109개, 메인·상세페이지 21건, 팝업창 7개, SNS 콘텐츠 29건이 만들어졌고, 홈페이지 방문자 월평균 약 1,300명과 페이지뷰 월평균 약 11,885회가 확인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점은 홈페이지와 SNS를 따로 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홈페이지는 정보를 축적하는 채널로, SNS는 발견과 유입을 만드는 채널로, 링크트리와 팝업은 두 채널을 연결하는 이동 경로로 설계했습니다.

전북 지역 식품 체험센터처럼 공간, 상품, 프로그램이 동시에 존재하는 곳은 채널별 역할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홈페이지는 오래된 소개서가 되고, SNS는 흩어진 소식 게시판이 됩니다. W푸드테라피센터는 이 두 채널을 연결해 온라인 운영 기반을 만든 사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역 체험센터 홈페이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요?

공간 소개뿐 아니라 제품, 프로그램, 행사, 신청·예약, 공지, 팝업을 함께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SNS 운영은 홈페이지와 어떻게 연결해야 하나요?

SNS는 발견과 관심을 만들고, 홈페이지는 상세 정보와 신청·구매 동선을 맡아야 합니다. 링크트리나 프로필 링크로 이동 경로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프로젝트도 이렇게 만들고 싶다면

블루코코넛과 함께 다음 레퍼런스를 만들어보세요

문의하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