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의 한 호텔 웨딩홀은 시즌마다 웨딩박람회와 초대전을 엽니다. 행사는 돌아오지만 상세페이지 기획, 사전신청 접수, 광고 운영을 매번 내부에서 새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블루코코넛은 2022년 첫 박람회를 맡은 뒤, 행사 단위로 반복해서 쓸 수 있는 모객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핵심만 카드뉴스 4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행사마다 다시 맡긴 이유: 네 번의 기록
| 행사 | 광고 기간 | 광고비 | 결과 · 수행 내용 |
|---|---|---|---|
| 웨딩박람회 (2022.6) | 2022.5~6 | — | 사전신청 207팀(전화번호 중복 제거) — 상세페이지·사전신청 폼·DB·SNS·모바일 배너 제작 |
| 신년 초대전 (2024.1) | 2023.12~2024.1 | 협력사 계정 집행 | 랜딩 조회 700회 · 사전신청 21명 |
| 단독 초대전 (2024.6) | 2024.5.22~5.31 | 659,208원 | 링크 클릭 1,034회 · 사전신청 20명 — 전용 랜딩페이지 제작 + 인스타그램 광고 |
| 웨딩박람회 (2024.7~8) | 2024.7.10~8.16 | 7,469,971원 | 링크 클릭 10,242회 — 상세페이지 + 이미지·영상 광고 병행, 리드형 캠페인 리드 14건 |
네 번의 행사에서 받은 사전신청·리드는 262건입니다. 2024년 호텔 광고 계정으로 집행한 광고비는 약 813만원, 행사 랜딩으로 연결된 클릭은 11,276회입니다.
출처: Meta 광고 관리자 집행 내역 · 행사별 사전신청 DB(중복·테스트 입력 제외). 2022년 박람회 광고비는 원자료가 남아 있지 않아 합계에서 뺐고, 신년 초대전과 리드형 캠페인 광고비는 협력사 계정에서 집행돼 합계에서 제외했습니다. 예약·계약 전환은 고객사 내부 데이터라 공개하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는 혜택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 결정을 돕는 순서입니다
방문자가 궁금해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떤 혜택이 있고, 어떻게 신청하는가”입니다. 그래서 랜딩페이지는 비주얼 이후 혜택, 공간, 상담, 신청 안내 순서로 읽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청 명단이 다음 행사의 자산이 됩니다
행사마다 사전신청 폼과 DB를 새로 설계하면서 개인정보 동의 절차를 함께 갖췄습니다. 그래서 행사별 신청 명단이 흩어지지 않고 남아 다음 행사 안내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2022년 첫 박람회 이후 2024년 신년 초대전, 단독 초대전, 여름 박람회까지 시즌 행사마다 다시 의뢰를 받은 것은 이 체계를 매번 다시 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텔 웨딩박람회 모객은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행사 상세페이지와 사전신청 폼을 먼저 만듭니다. 광고는 그 다음입니다. 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일정·혜택·신청 방법을 바로 확인하고 신청까지 이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초대전과 박람회는 운영이 다른가요?
규모와 예산이 다릅니다. 이 사례의 단독 초대전은 10일간 광고비 약 66만원으로 전용 랜딩과 인스타그램 광고를, 여름 박람회는 약 5주간 광고비 약 747만원으로 상세페이지와 이미지·영상 광고를 함께 운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