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디지털마케팅 콘텐츠 제작

전북 공공서비스 홍보·모집·참여 전환 캠페인

전북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사례를 공공서비스 홍보·모집·신청 전환 캠페인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기존 영상 현행화, 유튜브·메타 광고, 카드뉴스 소재 전환, 모집·신청 안내까지 연결한 공공기관 마케팅 레퍼런스입니다.

과업 내용

공공서비스 홍보 영상 현행화, AI 나레이션 재더빙, 유튜브·메타 광고 운영, 카드뉴스 소재 전환, 모집·신청 안내 콘텐츠 제작과 성과 보고.

프로젝트 상세

전북 공공서비스 홍보·모집·참여 전환 사례

시민이 알아야 하고, 신청해야 하고, 누군가는 참여해야 하는 공공서비스는 광고·콘텐츠·모집 안내를 한 흐름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문제기존 홍보 영상은 있었지만, 필요한 도민에게 충분히 닿고 신청·모집 행동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약했습니다.
실행기존 영상 현행화, AI 나레이션 재더빙, 유튜브·메타 광고, 세로형 리사이징, 카드뉴스 소재 전환, 월간 성과 보고를 함께 운영했습니다.
성과유튜브 365,463회 노출, 메타 776,756회 노출, 카드뉴스 전환 후 클릭 332% 증가와 CPC 66% 절감을 확인했습니다.
365,463유튜브 노출
776,756메타 노출
332%소재 전환 후 클릭 증가
66%CPC 절감

이 프로젝트는 돌봄서비스 홍보보다 넓은 공공서비스 전환 사례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프로젝트를 좁게 보면 아이돌봄서비스 홍보입니다. 하지만 마케팅 관점에서 더 중요한 지점은 따로 있습니다. 시민이 정책을 알아야 하고, 이용자는 신청해야 하며, 아이돌봄사는 모집되어야 하는 공공서비스를 어떻게 실제 행동으로 연결했는가입니다.

공공서비스 홍보는 상품 광고처럼 관심사만 좁혀 집행하기 어렵습니다.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은 스스로를 잠재 이용자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고, 참여자가 되어야 할 사람은 자격과 절차 앞에서 망설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시지는 기능 설명보다 먼저 상황 인식, 신청 이유, 참여 방법을 순서대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전북 공공서비스 홍보 유튜브 메타 광고 캠페인 영상 썸네일
기존 영상을 현행화하고 유튜브·메타 광고 운영의 대표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가진 자산을 더 멀리 보내는 판단이 필요했습니다

착수 자료 기준 이 과업의 핵심은 새 영상을 다시 제작하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기존 영상 안의 명칭, 로고, 엔딩 그래픽, 오디오를 현행화하고 광고 집행에 맞게 재구성하는 일이었습니다. 영상 안에 남아 있던 전라북도 명칭은 전북특별자치도 기준으로 바꾸고, AI 더빙을 활용해 나레이션을 다시 구성했습니다.

이 판단은 공공기관 홍보에서 중요합니다. 제작비를 계속 키우면 정작 시민에게 도달할 광고 예산이 줄어듭니다. 블루코코넛은 기존 자산을 고쳐 쓰고, 유튜브와 메타 광고를 함께 운영해 더 많은 도민에게 도달하는 구조를 제안했습니다.

광고 채널은 역할을 나눠 운영했습니다

유튜브는 영상 메시지를 넓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메타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지면에서 반복 접촉과 클릭 유도를 맡았습니다. 공공서비스는 한 번 보고 바로 신청하는 경우보다, 여러 번 접하고 저장하거나 주변에 공유한 뒤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채널 역할을 나눠야 했습니다.

최종 성과 기준 유튜브는 365,463회 노출을 기록했고, 메타는 776,756회 노출과 447회 링크 클릭을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노출 수치 자체보다, 기존 영상을 광고 가능한 자산으로 현행화하고 매체별 역할을 나눠 운영했다는 점입니다.

동영상 피로도가 보이면 카드뉴스로 전환했습니다

운영 중반에는 동영상 소재 피로도 신호가 보였습니다. 같은 영상만 반복하면 클릭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단순히 광고를 더 집행하는 대신, 잔여 예산 일부를 카드뉴스 제작으로 전환해 메타 4차 캠페인에 투입했습니다.

그 결과 소재 전환 후 클릭은 84회에서 363회로 증가했고, CPC는 66% 절감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공공서비스 홍보에서 소재 교체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광고 운영은 세팅하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반응을 보고 소재 구조를 바꾸는 일입니다.

모집과 신청 안내는 별도 카드뉴스로 분리했습니다

공공서비스 캠페인은 이용자와 참여자를 동시에 설득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도 이용자는 서비스 종류와 신청 방법을 알아야 했고, 아이돌봄사 지원자는 활동 유형, 수당, 양성 절차, 선발 과정을 이해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블루코코넛은 하나의 광고에 모든 정보를 넣지 않았습니다. 이용자 안내 카드뉴스, 지역별 지원 안내, 아이돌봄사 모집 카드뉴스를 분리해 각각 다른 질문에 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방식은 복지, 안전, 교육, 문화, 시민참여 캠페인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전북 공공서비스 신청 안내 카드뉴스 첫 장
이용자가 겪는 상황 질문에서 출발해 신청 안내로 이어지는 카드뉴스입니다.

공공서비스 캠페인에 남는 실행 기준

이 사례에서 블루코코넛이 보여준 역량은 돌봄 분야 지식에만 있지 않습니다. 기존 자산을 현행화하고, 광고 채널을 나누고, 반응 데이터를 보며 소재를 바꾸고, 모집·신청 안내를 카드뉴스로 분리한 운영 구조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 프로젝트는 아이돌봄서비스에만 갇힌 사례가 아니라 전북 공공기관 홍보, 지자체 정책 홍보, 공공서비스 신청 캠페인, 시민 참여형 모집 캠페인에 적용 가능한 레퍼런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공서비스 홍보에서 새 영상을 꼭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기존 영상의 명칭, 로고, 자막, 음성을 현행화하고 광고 지면에 맞게 재가공하면 제작비를 줄이고 도달 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광고는 왜 영상과 카드뉴스를 함께 써야 하나요?

영상은 첫 인지와 감정 전달에 강하고, 카드뉴스는 저장해야 하는 신청 방법, 자격, 절차, 지역별 안내에 강합니다. 시민 행동을 만들려면 두 소재의 역할을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이 사례는 돌봄 분야에만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신청, 모집, 참여, 다운로드처럼 시민 행동이 필요한 공공서비스 캠페인이라면 복지, 안전, 교육, 문화행사, 정책 참여 홍보에도 같은 구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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