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슈어와 홈페이지 문구는 같은 자료에서 출발하지만 다르게 읽힙니다
브로슈어는 협회의 세계관과 신뢰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아가는 구조입니다. 같은 내용을 복사해 붙이면 어느 쪽에서도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로슈어의 소개 문장, 교육 안내, 자격·인증 정보는 각각 다른 콘텐츠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교육과 자격 안내는 문의를 줄이는 콘텐츠입니다
협회에 관심 있는 사람은 교육 과정, 자격, 인증 절차를 궁금해합니다. 이 정보가 모호하면 문의는 늘지만 전환 품질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내 콘텐츠는 관심자를 설득하는 글이면서 동시에 문의 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콘텐츠 모듈을 만들어야 재사용이 쉬워집니다
브로슈어, 홈페이지, 강의자료, FAQ는 채널은 다르지만 같은 지식 자산을 씁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에서는 문장을 한 번 쓰고 끝내기보다, 소개, 역사, 다섯 요소, 교육, 자격, 인증 같은 모듈로 나눠 향후 다른 홍보물에도 확장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