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슈어와 홈페이지 문구는 같은 자료에서 출발하지만 다르게 읽힙니다
브로슈어는 협회의 세계관과 신뢰를 압축해서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홈페이지는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아가는 구조입니다. 같은 내용을 복사해 붙이면 어느 쪽에서도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로슈어의 소개 문장, 교육 안내, 자격·인증 정보는 각각 다른 콘텐츠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핵심만 카드뉴스 4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교육과 자격 안내는 문의를 줄이는 콘텐츠입니다
협회에 관심 있는 사람은 교육 과정, 자격, 인증 절차를 궁금해합니다. 이 정보가 모호하면 문의는 늘지만 전환 품질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내 콘텐츠는 관심자를 설득하는 글이면서 동시에 문의 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기준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콘텐츠 모듈을 만들어야 재사용이 쉬워집니다
브로슈어, 홈페이지, 강의자료, FAQ는 채널은 다르지만 같은 지식 자산을 씁니다. 그래서 프로젝트에서는 문장을 한 번 쓰고 끝내기보다, 소개, 역사, 다섯 요소, 교육, 자격, 인증 같은 모듈로 나눠 향후 다른 홍보물에도 확장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