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업 개요
호원대학교 RISE 사업단은 2025 RISE사업·상생사업 성과공유회와 시민 참여형 헬스케어리빙랩 프로그램을 군산 지역 안에서 빠르게 알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행사는 기간이 짧고 대상이 넓었기 때문에 하나의 광고 소재로 모두에게 같은 메시지를 던지는 방식보다, 매체별 이용자 특성에 맞춰 역할을 나누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블루코코넛은 2025년 12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13일간 군산시 전체를 위치 기반으로 설정하고, 당근마켓·Meta·YouTube의 역할을 나눈 온라인 광고 집행 계획을 구성했습니다.

우리가 한 일
- 당근마켓은 군산 생활권 실거주자와 30~50대 지역 주민에게 행사 정보를 침투시키는 채널로 설정했습니다.
- Instagram·Threads 등 Meta 채널은 10~20대와 온라인 활동층에게 시각적 인지도를 넓히는 채널로 운영했습니다.
- YouTube는 계획 단계에서 짧은 영상 반복 노출로 행사명을 각인시키는 보조 브랜딩 채널로 검토했습니다.
- 광고 소재는 2개 채널용 단일 이미지 3종과 30초 이내 영상 1종 구성을 기준으로 잡아, 짧은 기간 안에 행사명·일정·참여 메시지가 반복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결과 또는 의의
결과보고 기준으로 당근마켓은 18,813회 노출, 10,697명 도달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30~50대 비중이 약 76%로 나타나 지역 생활권 의사결정층에게 행사 정보가 전달되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성비도 남성 51%, 여성 49%로 균형 있게 나타났습니다.
Meta는 18~34세 구간에서 강한 도달을 만들며 당근마켓이 커버하기 어려운 젊은 층 접점을 보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단순히 광고비를 쓰는 것이 아니라, 지역 생활권 매체와 확산형 SNS를 나눠 같은 행사 정보를 서로 다른 세대에게 전달한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