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마케팅

19개월 전 과정: 광고 인프라 제로에서 시작한 기록

전주J웨딩 프로젝트는 광고 계정, 픽셀, 예약 구조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해 19개월 동안 74개 캠페인과 340개 소재를 운영한 기록입니다.

전주J웨딩 프로젝트는 처음부터 모든 추적 구조가 갖춰진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광고 계정, 픽셀, 예약 시스템, 웹 상담 폼, CRM 구조를 맞춰가며 데이터를 쌓아야 했습니다.

19개월 동안 총 광고비 16,558,940원, 노출 2,181,173회, 랜딩 페이지 조회 17,455회, 확인 리드 415건이 만들어졌습니다.

전주J웨딩 19개월 광고 인프라 구축 성과
19개월 동안 광고, 상담, 예약 추적 구조를 구축하며 축적한 전주J웨딩 성과

핵심 요약

  • 성과는 광고 집행만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추적 구조 설계에서 시작됐습니다.
  • 19개월 동안 74개 캠페인, 100개 광고세트, 340개 광고 소재를 운영했습니다.
  • 홈페이지 방문자 67,660명, 페이지뷰 255,104회를 확인했습니다.
  • 전환 구조가 있어야 어떤 소재와 채널이 실제 상담으로 이어졌는지 볼 수 있습니다.

첫 작업은 광고 제작이 아니라 추적 구조였습니다

광고를 바로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예약이 끊기는지 모르면 최적화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Meta 픽셀, 웹 상담 폼, 네이버 예약, UTM 구조를 맞추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이 구조가 있어야 소재별, 연령별, 채널별 데이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총 광고비 16,558,940원
노출 2,181,173회
랜딩 페이지 조회 17,455회
총 확인 리드 415건
캠페인·소재 74개 캠페인, 340개 광고 소재

운영 중간에 측정 기준도 다시 잡았습니다

광고관리자 결과 유형이 섞여 있으면 성과 해석이 흔들립니다. 랜딩 페이지 조회, 웹사이트 등록 완료, 리드, 링크 클릭을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주J웨딩에서는 플랫폼 결과와 실제 리드를 분리해 다시 계산했습니다. 그 결과 웹문의와 네이버 예약을 합친 415건이라는 보수적 리드 기준이 만들어졌습니다.

인프라가 남아야 다음 캠페인이 좋아집니다

한 번의 광고 성과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캠페인에서 더 빨리 판단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어떤 메시지가 작동했는지, 어떤 타겟이 효율적이었는지, 어떤 예약 채널이 막혔는지 기록이 남아야 합니다.

  • 캠페인 네이밍과 UTM을 정리합니다.
  • 웹 상담과 네이버 예약을 하나의 리드 테이블로 봅니다.
  • 상담 완료, 방문 완료, 계약 여부까지 확장할 수 있는 CRM 구조를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 인프라는 왜 중요한가요?

추적 구조가 없으면 클릭은 늘어도 어디서 상담과 예약이 만들어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CRM이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처음에는 웹문의, 네이버 예약, 광고 캠페인명을 연결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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