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에 익숙한 식품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말하는 순서부터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N푸드 프로젝트의 핵심은 “온라인에 판매 채널을 만든다”가 아니었습니다. 기존 거래처 중심의 설명을 소비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제품 설명, 혜택, 구매 흐름으로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핵심만 카드뉴스 4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는 역할을 나눠야 했습니다
홈페이지는 브랜드를 설명하고, 스마트스토어는 구매를 처리합니다. 카페24 운영 교육은 내부 운영자가 상품 등록과 기획전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만드는 단계였습니다. 채널을 만든 뒤에도 월별 프로모션과 제품 설명을 계속 갱신해야 D2C 전환이 실제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