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에 익숙한 식품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말하는 순서부터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N푸드 프로젝트의 핵심은 “온라인에 판매 채널을 만든다”가 아니었습니다. 기존 거래처 중심의 설명을 소비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제품 설명, 혜택, 구매 흐름으로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는 역할을 나눠야 했습니다
홈페이지는 브랜드를 설명하고, 스마트스토어는 구매를 처리합니다. 카페24 운영 교육은 내부 운영자가 상품 등록과 기획전을 직접 관리할 수 있게 만드는 단계였습니다. 채널을 만든 뒤에도 월별 프로모션과 제품 설명을 계속 갱신해야 D2C 전환이 실제 운영으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