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박람회 홍보는 예쁜 배너보다 신청 흐름이 먼저였습니다
웨딩박람회는 일정, 혜택, 공간, 상담 가능 여부가 빠르게 전달돼야 합니다. 광고에서 관심을 만든 뒤 랜딩페이지가 같은 메시지를 이어받지 못하면 신청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상세페이지는 혜택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 결정을 돕는 순서입니다
방문자가 궁금해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떤 혜택이 있고, 어떻게 신청하는가”입니다. 그래서 랜딩페이지는 비주얼 이후 혜택, 공간, 상담, 신청 안내 순서로 읽히도록 구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