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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축전 2025 메타·유튜브 광고 — 개막 8일 전 장소 변경, 8일 만에 43.8만 회 노출

제19회 전북과학축전 개막 8일 전, 행사 장소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바뀐 상태에서 광고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공식 홍보영상 하나로 메타와 유튜브를 8일 동안 돌려 노출 43.8만 회, 메타 도달 18.8만 명, 유튜브 조회 6.9만 회가 나왔습니다.

4분 읽기
장소가 바뀐 채 8일, 노출 43.8만 회
클라이언트
전북과학축전
진행 기간
2025년 10월 (8일)
주요 성과
광고비 약 80~100만원 정도로 8일간 노출 438,136회. 메타 도달 187,884명(게시물 참여 19,295), 유튜브 영상 조회 69,144회(TrueView 52,633회, 조회율 34.5%).
사용된 단위 서비스

과업 내용

개막 8일 전 의뢰. 장소 변경(전주대학교 대운동장) 안내를 중심으로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인지도 광고와 유튜브 동영상 광고 집행, 공식 31초 홍보영상 소재 활용, 전주 반경 40km 타겟, 현장 사진 촬영, 결과보고서.

프로젝트 상세

전북과학축전은 해마다 10월에 열리는 전북의 과학문화 행사입니다. 2025년이 19회째였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했습니다. 그해에는 장소가 전주대학교 대운동장으로 바뀐 상태였는데, 광고 의뢰가 들어온 날이 10월 9일이었습니다. 개막이 17일이니까 8일 남은 시점이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정한 건 세 가지였습니다. 새로 만들 시간이 없으니 이미 올라와 있는 공식 홍보영상을 그대로 소재로 쓴다, 메시지는 「전주대학교 대운동장」 한 줄에 집중한다, 그리고 이튿날 바로 집행을 시작한다. 실제로 10월 10일 오후에 메타와 유튜브 광고가 같이 켜졌습니다.

카드뉴스 1/5: 개막 8일 전, 장소가 바뀐 과학축전 광고
카드뉴스 2/5: 43.8만 회 메타 + 유튜브 노출 합계 메타 도달 187,884명
카드뉴스 3/5: 69,144회 광고 영상 조회 · 조회율 34.5% 조회당 10원 안팎
카드뉴스 4/5: 실측에서 확인한 것 — 페이스북 참여 5.7배, 기존 영상이 단가를 낮췄다, 자동 타겟의 빈틈
카드뉴스 5/5: 일주일 남은 행사도 광고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핵심만 카드뉴스 5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8일 동안 한 일

  •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인지도 광고. 전주 반경 40km, 18~65세를 대상으로 도달을 목표로 돌렸습니다. 광고세트 하나, 소재 하나였습니다.
  • 유튜브 동영상 광고. 공식 홍보영상 31초를 광고용으로 올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과학 체험의 장, 10월 17일부터 3일간 전주대학교에서 만나요」라는 헤드라인으로 조회수 캠페인을 걸었습니다.
  • 현장 사진 촬영과 결과보고서. 행사 다음 날인 10월 20일에 두 채널 실측을 정리해 보고서로 냈습니다.

광고비는 두 채널을 합쳐 약 80~100만원 정도였습니다.

결과: 8일에 43.8만 회, 도달 18.8만 명

항목 메타 유튜브
노출 285,794회 152,342회
도달 187,884명 (빈도 1.52) —
영상 조회 재생 257,862회 조회 69,144회 (과금 기준 TrueView 52,633회, 조회율 34.5%)
참여 게시물 참여 19,295 —
단가 노출 1,000회당 1,300원대 조회당 10원 안팎

두 채널을 합치면 노출 438,136회입니다. 전주 반경 40km 인구를 생각하면 광고를 본 사람 상당수가 행사 전 일주일 안에 「장소가 전주대학교」라는 정보를 한 번 이상 접한 셈이라서요. 유튜브 조회 6.9만 회는 광고용으로 올린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 카운터 기준이고, 과금이 잡힌 조회는 52,633회였습니다.

실측에서 확인한 것 두 가지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보다 훨씬 잘 먹혔습니다

광고비는 인스타그램 쪽이 조금 더 나갔는데, 게시물 참여는 페이스북이 16,399건으로 인스타그램 2,896건의 5.7배였고 15초 이상 시청도 6배 차이가 났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갈 부모 세대가 페이스북에 더 많이 있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다음에 같은 성격의 행사를 하면 페이스북 비중을 처음부터 올릴 근거가 생겼습니다.

유튜브는 기존 영상이 있어서 단가가 낮았습니다

조회당 10원 안팎은 저희가 같은 계정에서 돌린 다른 지역 캠페인보다 낮은 편인데, 영상을 새로 만들지 않고 이미 있던 공식 영상을 그대로 쓴 덕이 큽니다. 공공 행사는 홍보영상이 미리 나와 있는 경우가 많아서, 광고를 급하게 시작해야 할 때는 그 자산부터 확인하는 게 맞겠더라고요.

다음엔 다르게 할 것

솔직하게 적어 두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메타 자동 타겟이 예산의 70%를 18~34세 남성에게 썼습니다. 초중고 학부모층인 35~44세 여성은 5%대에 그쳤고요. 도달 숫자는 잘 나왔지만 행사에 실제로 아이를 데리고 올 사람에게는 덜 갔다는 뜻이라, 다음 가족 행사는 학부모 광고세트를 따로 떼어 돌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집행이 행사 둘째 날 저녁에 끝났는데, 예산이 조금 더 있으면 마지막 날 오전까지 「오늘까지」 리마인드를 남기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공식 홍보영상

자주 묻는 질문

행사 일주일 전에 광고를 시작해도 효과가 있나요?

이 사례는 개막 8일 전에 의뢰가 와서 이튿날부터 8일간 집행했고, 노출 43.8만 회에 메타 도달 18.8만 명이 나왔습니다. 다만 소재를 새로 만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공식 홍보영상처럼 바로 쓸 수 있는 자산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지역 행사 온라인 광고비는 얼마나 드나요?

이 사례는 메타와 유튜브를 합쳐 약 80~100만원 정도였습니다. 실측 기준으로 메타는 노출 1,000회당 1,300원대, 유튜브는 조회당 10원 안팎이 나왔는데, 타겟 범위와 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기준점이라 보장하는 값은 아닙니다.

메타와 유튜브 중 어디에 먼저 써야 하나요?

도달과 참여는 메타, 그중에서도 가족 행사는 페이스북이 강했고, 영상을 끝까지 보게 하는 건 유튜브가 맡았습니다. 이 사례는 메타와 유튜브에 대략 4:6으로 나눠 집행했습니다.


본 사례의 수치는 블루코코넛이 직접 운영한 메타 광고 관리자와 구글애즈 실측값입니다. 성과는 행사 성격·타겟 범위·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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