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전에 확인해 주세요. 올린 뒤에는 되돌리기 어려운 항목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어느 계정에 올릴지와 어떤 음원을 쓸지만 미리 정해 두셔도 광고 집행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공동작업자(콜라보) 게시물은 올리는 쪽에 따라 광고 절차가 달라집니다.
| 올리는 계정 | 광고 절차 | 광고에 표시되는 이름 |
|---|---|---|
| 기관 계정이 올리고 선수를 초대 | 평소 하던 방식 그대로 바로 집행 | 기관 계정 |
| 선수 계정이 올리고 기관을 초대 | 선수 측 권한 허용이 한 번 필요 (파트너십 광고) | 선수 계정이 먼저 나오고 기관 계정이 함께 표기, 「유료 파트너십」 문구 |
선수 팔로워에게 먼저 닿는 게 중요하면 선수 계정 게시가 낫고, 일정이 빠듯하거나 선수 측 연락이 번거로우면 기관 계정 게시가 편합니다. 어느 쪽이든 광고 반응(좋아요·댓글)은 원본 게시물에 그대로 쌓입니다.
첫 번째만은 올린 뒤에 고칠 수 없습니다.
게시한 뒤에는 릴스의 음원을 바꿀 수 없고, 선수에게 다시 올려 달라고 부탁하기도 어렵습니다. 영상 편집 단계에서 곡을 영상에 입혀 둔 경우에도 똑같이 심사에 걸리니, 편집을 맡은 곳에도 함께 알려 주세요.
선수 계정에 올리는 경우에만 해당하고, 둘 중 하나면 됩니다.
| 방법 | 선수가 하는 일 | 이럴 때 |
|---|---|---|
| 권한 요청 수락 | 블루코코넛이 보낸 요청 알림을 앱에서 수락합니다. 한 번 수락하면 이후 게시물에도 적용됩니다. | 이미 게시했을 때, 게시물이 여러 건일 때 |
| 파트너십 광고 코드 | 게시할 때 코드 받기를 켜고, 생성된 코드를 전달합니다. 게시물마다 하나씩 필요합니다. | 아직 게시 전이라 선수가 업로드 화면에 있을 때 |

이미 올린 게시물은 게시물 오른쪽 위 메뉴(⋯)의 「파트너십 레이블 및 광고」에서 같은 항목을 켤 수 있습니다.
릴스 올리실 때 고급 설정 > 파트너십 레이블 및 광고에서 「파트너십 광고 코드 받기」를 켜고, 코드를 캡처해서 보내 주세요. 음원은 광고에 쓸 수 있는 곡(메타 사운드 컬렉션 또는 직접 녹음한 소리)으로 부탁드립니다. 광고 기간에는 게시물을 지우거나 수정하지 말아 주세요.
선수 계정의 비밀번호나 로그인 정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권한은 해당 게시물을 광고에 쓰는 범위로만 열리고, 선수 측에서 언제든 거둘 수 있습니다.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화면 캡처를 보내 주세요. 계정 유형이나 앱 버전 문제인지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내부 보고 전에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게시 예정일을 미리 알려 주세요.
게시 예정일을 알려 주시면 그날 바로 광고를 시작할 수 있게 캠페인을 준비해 둡니다. 광고 종료일이 정해져 있는 사업이면 게시나 권한 허용이 늦어진 날만큼 광고 일수가 줄어드니까요.
그 릴스를 그대로 광고로 내보내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영상에 광고용 음원을 입힌 버전을 기관 계정에 올리고 선수를 공동작업자로 초대하거나, 광고는 다른 게시물로 하고 선수 릴스는 팔로워 노출로만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황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 길을 같이 찾아 드립니다.
설정에서 프로페셔널 계정으로 바꾸면 됩니다. 무료이고 몇 분이면 끝나지만 선수 본인이 해야 하는 일이라, 기획 단계에서 미리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권한 절차는 같고, 음원이 없는 게시물이라 음원 걱정은 없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광고를 허용하는 것과 초상·콘텐츠를 광고에 쓰기로 계약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사용 범위와 기간은 기관과 선수 측 사이의 협약으로 정해 두시길 권합니다.